고주파와 초음파 리프팅은 어떻게 다른가요?
에너지가 퍼지는 방식이 다릅니다. 초음파는 한 점에 초점을 맺어 깊은 층에 열 응고점을 만드는 반면, 고주파는 진피층을 비교적 넓고 고르게 데워 콜라겐 섬유에 열 자극을 주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그래서 처짐이 두드러지는 경우와 피부결·탄력 저하가 함께 고민인 경우에 선택이 갈립니다. 원리가 다르기 때문에 병행하거나 번갈아 진행하기도 합니다. 어느 쪽이 맞는지는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.



